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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pinslog ]GS 인증 생생 기록 - 마지막2024-04-05 00:08:22지난 글에서 GS 인증 취득 단계 중 상담과 계약에 대해 알아보았다. GS 인증 생생 기록 - 0 참여한 프로젝트의 일차적인 개발이 마무리 된 후 GS 인증 취득 담당 업무를 맡게 되었다. 인증 대상이 내가 참여한 안드로이드 앱이여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했다. 아직은 진행중인 www.pinslog.com GS 인증 생생 기록 - 1 GS 인증 생생 기록 - 0 참여한 프로젝트의 일차적인 개발이 마무리 된 후 GS 인증 취득 담당 업무를 맡게 되었다. 인증 대상이 내가 참여한 안드로이드 앱이여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업무에 임했 www.pinslog.com 이번에는 품질 시험 및 평가와 취득 후기에 대해 써보려고 한다. 품질 시험 및 평가 사실 이 부분이 GS 인증의 핵심이라고 봐도 무방하다. 이 ..
[ pinslog ]100일 챌린지를 끝마치며2023-12-31 16:59:08https://pinslog.tistory.com/155 다시 시작 별다를 것 없던 스터디 와중 루디님이 9월 23일이 되면 2023년까지 100일이 남게 되고, 이 날부터 꾸준히 무언가를 매일 하면 100일동안 하게 되는 것이라고 알려주었다. 습관을 들이는데는 보통 60 www.pinslog.com https://pinslog.tistory.com/256 [Android] BottomSheetDialog WW 앱의 업데이트 상태를 알리기 위한 방법으로 바텀 시트 다이얼로그를 선택했다. 이전에는 기본 다이얼로그를 커스텀해 사용하는 방식을 많이 선택했는데 요즘 앱들을 살펴보면 바텀 시트 다 www.pinslog.com 100일 챌린지를 시작하고 (위) 어제까지 작성한 글(아래)이다. 중간에 챌린지 말고 하..
[ pinslog/Log.daily() ][Kotlin] Kotlin Destructuring2023-12-27 18:36:42때로는 객체를 여러 변수로 분해하는 것이 더 편리할 때가 있다. 이를 코틀린에선 구조 분해 할당(구조 분해 선언)이라고 하며, 한번에 여러 변수를 생성할 수 있다. data class Person( val name: String, val age: Int, ) fun main() { val person = Person("David", 30) val (name, age) = person println(name) // David println(age) // 30 } 이는 다음과 같이 컴파일 된다. val name = person.component1() val age = person.component2() 데이터 클래스가 자동으로 componentN() 를 제공하며, 클래스에서 직접 구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..
[ pinslog/Log.daily() ][Kotlin] takeIf2023-12-26 22:25:37주어진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해당 객체를 반환하는 함수이다. (만족하지 못하는 경우 null을 반환함) takeIf는 단일 객체에 대한 필터링을 도와준다. inline fun T.takeIf(predicate: (T) -> Boolean): T? 주어진 조건 (it.age > 30) 을 만족하는 경우 해당 객체를 반환 그렇지 않은 경우 null을 반환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data class Person( val name: String, val age: Int, ) fun main() { val list = listOf(Person("amy", 34), Person("john", 45), Person("tom", 27)) list.forEach { println(it.takeIf { it.age >..
[ pinslog ][아무튼 필사] 7일차2023-12-24 21:16:318월에 읽었던 이슬아 작가의 가녀장의 시대 중 일부이다. 이슬아 작가님은 몇년 전 인스타그램에서 알게 되었는데 그땐 한창 나도 글을 좀 써보겠다고 난리(?)치던 시기였터라, 주변 사람들로부터 글 잘 쓴다, 더 써봐라 등등의 이야기를 들어 어느정도 자부심이 살짝쿵 있는 상태였는데..작가님의 글을 읽은 후 다시는 그런 마음을 가지지 않게 되었다. 내가 글 쓰는 행위를 사랑한다는 사실만 인정하기로 했다. 작가님의 글은 쉽게 읽힌다. 그러나 그 안에 놓여진 문장과 단어들은 고르고 골라 엄선된 것처럼 느껴진다. 글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같다. 대단하다. 글은 쓰는 것도, 읽는 것도 사람의 마음을 동하게 할 수 있다. 그런 글을 사랑하지 않기란 정말 쉽지 않다. 오늘로 필사 챌린지가 끝이 났다. 좋은 경..
[ pinslog ][아무튼 필사] 6일차2023-12-23 11:55:25밀려드는 업무, 제때 제때 쳐내지 못하고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내 모습을 한때는 (바로 어제까지도) 꽤나 자조적으로 바라보고, 그럼에도 포기하지 못하고 그 일들에 매달리는 내가 애처롭게 느껴지기도 했다. 주변을 지나는 이들이 ‘뭐 저렇게 열심히 하지?’ 하고 비웃을까봐 겁이 났다. 불쌍해보일 것 같았다. 사랑하는 이에게 한차례 내 속내를 쏟아놓고 나서야 이 흔들리는 마음이 진정되었다. 그리고 본가로 돌아가는 길에 책을 읽는데 어쩜 내 맘을 이렇게 잘 아나 싶은 문구들이 눈에 콕콕 박혔다. 이제 다시 일어설 때라고 말해주는 것 같았다. 수 많은 실패는 늘 나와 함께였다. 더 이상 겁낼 것도 없다. 힘내자! 6-7월 쯤 읽었던 책이다. 책을 읽고 메모해두었던 것까지 함께 가져와봤다. 더운 날 땀을 흘리며 최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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